26/04/18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안정 지급" 정부·금융기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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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출처: 대한민국 정책 브리핑..👆)


📢 [안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한 부처·금융권 업무협약 체결


최근 지속되는 고유가 상황 속에서 서민 경제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정부와 금융권이 힘을 합쳤습니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4월 17일, 지원금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지급을 위해 금융위원회, 지방자치단체, 9개 카드사 및 인터넷 은행, 핀테크사와 함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1. 누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이번 지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이 큰 가구를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지급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 지급 시작일: 2026년 4월 27일(월)부터 우선 지급



2. 어떻게 지급받나요?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하여 본인이 평소 사용하는 익숙한 수단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지급 수단: 본인 명의의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또는 지역사랑상품권 중 택 1


  • 신청 방법: 선택한 카드사나 인터넷 은행, 핀테크 앱 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상세 절차는 추후 공고)



3. 기관별 역할 분담 (안전한 지급 체계 구축)


이번 업무협약은 신청부터 지급까지 전 과정이 막힘없이 진행되도록 각 기관이 역할을 나누었습니다.


기관명 주요 역할
행정안전부 사업 총괄 계획 수립, 예산 교부, 업무관리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관리
지방정부 지급 수단(지역상품권 등) 확보, 이의신청 접수 및 처리, 집행 관리 및 정산
금융기관(카드사 등) 카드 결제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대상자 신청 접수 및 지원금 포인트 지급


4. 개인정보 보호는 철저하게!


정부와 금융기관은 지원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정보 처리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지원금 지급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만 정보를 활용하며,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상호 협의를 마쳤습니다.




💡 요약 및 기대 효과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이번 협약식에서 "금융기관의 역할이 국민에게 지원금을 신속히 전달하는 핵심"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차질 없는 지급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를 통해 고유가로 인해 시름이 깊어진 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상자분들께서는 4월 27일부터 시작되는 신청 일정을 잘 확인하시어 혜택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위 내용은 행정안전부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신청 사이트나 카드사별 이벤트 등은 지급 개시일인 27일 이전에 각 지자체 및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추가 안내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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